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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 Na J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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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Fri, 16 Aug 2024 04:34:12 +0000</pubDate>
				<category><![CDATA[국제교육행정가 프로그램]]></category>
		<category><![CDATA[2024 Fulbright KIEA Progra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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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4 Fulbright Korean International Education Administrators Progra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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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cmsmasters_text">
<p><strong>조안나(Jo, An Na)</strong></p>
<p><strong>2024 Fulbright Korean International Education Administrators Program</strong></p>
<p>&nbsp;</p>
<p>국제교류부서에서 교환학생 파견 및 유치 업무와 유학생 학사지원 업무를 담당하면서 학생들을 위해 진지하게 함께 고민하며 일하기보다는 일상반복적인 행정업무에 치여 일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던 중 풀브라이트 국제교육행정가프로그램 지원을 적극 권유해 주신 팀장님과 처장님 덕분에 2024년 KIEA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p>
<p>서류심사 후 비대면(실시간) 면접전형에서는 지원 당시 제출했던 Project Statement의 구체적인 내용과 계획에 대해서 설명을 요청하셨기 때문에, KIEA 지원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가급적 Project Statement를 꼼꼼하게 또 세부적으로 작성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면접전형을 통과하여 선발이 된 이후로는 한미교육위원단에서 안내해주시는 절차에 따라 비자 인터뷰를 신청하거나 오리엔테이션만 참석하면 되기 때문에 크게 어려운 부분은 없었습니다.</p>
<p>KIEA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시애틀, 필라델피아 근교의 14개 고등교육기관을 방문하여 국제교육 관계자 여러분들을 만나 현업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을 뿐 아니라 각 학교의 유학생들을 만나며 학생 입장에서 느끼는 국제교육 행정서비스에 대해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Community College, College, University와 같이 다양한 대학 기관의 시스템을 학습하고, 우리나라 고등교육기관과의 차이점과 유사점은 무엇인지 비교해볼 수 있었습니다.</p>
<p>국내대학에서 국제교육 업무를 담당하는 교직원분들이 본 프로그램에 함께 선발되었기 때문에, 미국대학의 국제교육 현황에 대해 학습하는 동시에 국내대학들에서도 서로의 업무방식이나 주요현안들을 틈틈이 공유하며 단단한 네트워킹의 자리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p>
<p>미국대학에서 학습한 새로운 제도나 프로그램들을 내 업무에 어떻게 하면 적용할 수 있을지 많이 고민해볼 수 있는 기회여서 업무적으로 굉장히 동기부여가 많이 되었고, 개인적으로도 국제교육에 관한 시각을 넓히고 다양한 문화와 교육환경을 체험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어서 많은 교직원분들에게 꼭 풀브라이트 KIEA 프로그램에 지원해보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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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won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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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Grant Team]]></dc:creator>
		<pubDate>Mon, 01 Jul 2024 02:25:07 +0000</pubDate>
				<category><![CDATA[국제교육행정가 프로그램]]></category>
		<category><![CDATA[2024 Fulbright KIEA Progra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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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4 Fulbright Korean International Education Administrators Progra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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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cmsmasters_text">
<p><strong>김보원(Kim, Bowon)<br />
2024 Fulbright Korean International Education Administrators Program</strong></p>
<p><strong>풀브라이트</strong> <strong>지원</strong> <strong>동기</strong></p>
<p>대학교에 입사한 후 지난 5년간 여러 가지 고민을 했습니다. 학령인구 감소, 저출산 문제, 대학 등록금 인상 등의 이유로 수도권 대학과 지방 대학 모두 많은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외국인 학생 모집, 우수 학생 유치, 지원 등이 절실한 상황에서 행정직원의 역할이 어디까지인지 결단을 내리기가 어려웠습니다. 외국인 입학부서에서 5년을 지내면서 수많은 학생들을 입학시키고 그들의 고민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네트워크의 부족을 느꼈고, 구체적인 해결 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8216;네트워크 확장&#8217;을 떠올렸습니다. 미국 대학 교직원들과 만나 그들의 사무실을 방문해 대화를 나누는 것은 저에게 매우 의미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같은 업종에 종사하는 분들에게 저의 고민을 물어보고 그들의 생각을 청취하며 우리 기관과 다른 기관에 어떻게 도움이 될지 파악하고 싶었습니다. 2주 동안 자리를 비우는 것은 팀원들에게도 힘들 수 있고 학교 차원에서도 많은 배려가 필요했지만, 제가 가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자 흔쾌히 보내주셨습니다. 가서 배운 점을 팀원들에게 공유하고, 모두가 win-win할 수 있는 전략을 세울 수 있는 가치관을 배울 수 있는 귀중한 경험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p>
<p><strong><br />
</strong><strong>선발</strong> <strong>과정</strong> <strong>및</strong> <strong>프로그램</strong> <strong>소개</strong></p>
<p>먼저, 공문을 통해 풀브라이트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 최근 참여한 선배님이 없었고, 제가 10년 만에 지원하는 것이어서 막막한 점도 있었지만, 한미교육위원단과 소통하면서 잘 준비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공문, 추천서, 지원서를 작성하여 풀브라이트 프로그램에 원활히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면접 일정이 잡혔을 때는 기쁜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업무 중이었지만 양해를 구하고 면접에 참석했고, 몇 달간의 기다림 끝에 선발 및 합격 이메일을 받고 부서원들에게 공유했습니다. 2번의 OT를 통해 준비해야 할 점을 철저히 준비했고, 특히 해외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비자 서류도 잘 준비하고 꼼꼼히 체크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면 한미교육위원단과 자주 소통했으며, 친절하고 빠르게 답변을 주셔서 막힘없이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외부 사람들에게 “풀브라이트 프로그램에 다녀올 거야.”라고 말하면 이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설명하기 어려웠습니다. 왜냐하면 일반인들은 ‘국제교육행정가’가 무엇인지, ‘대학교 교직원’이 하는 일을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프로그램은 국제교육 관련 분야에서 일하는 대학교 교직원들이 미국을 방문해 같은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만나 소통하고 교류하는 프로그램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Program book이 나오기 전까지는 상세한 설명이 어려웠지만, 추후 Program book을 통해 방문 기관, 직원, 직함 등을 확인하고 나니 조금 더 선명하게 설명할 수 있었습니다.</p>
<p><strong><br />
</strong><strong>풀브라이트</strong> <strong>장학금을</strong> <strong>추천하는</strong> <strong>이유</strong></p>
<p>길면 길다고, 짧으면 짧다고 말할 수 있는 2주 동안의 단기 연수 과정이었지만 한미교육위원단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최대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고 오자는 다짐을 하고 갔습니다. 단순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국제교육행정가 대표라는 의지를 가지고 본인 기관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모든 대학에 적용될 수 있는 여러 고민과 장점, 단점에 대해 많은 사람과 교류할 수 있는 값진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본인의 업무에 회의감을 느끼거나 더 이상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모를 때 한 줄기 빛처럼 느껴질 수 있는 것이 풀브라이트 장학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많은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고, 단기간이지만 목표했던 지향점을 찾은 것 같아 기뻤습니다. 모든 것을 해결할 수는 없지만, 마음속에 있던 의구심을 대부분 해결하고 돌아왔습니다. 다시 한 번 갈 수 있다면 또 가고 싶을 만큼 좋았습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잘 만들어주시고 노력해주신 한미교육위원단 분들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따라서 이 프로그램을 추천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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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nkyung H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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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Grant]]></dc:creator>
		<pubDate>Mon, 20 May 2024 05:48:09 +0000</pubDate>
				<category><![CDATA[국제교육행정가 프로그램]]></category>
		<category><![CDATA[2024 Fulbright KIEA Progra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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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4 Fulbright Korean International Education Administrators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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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cmsmasters_text">
<p><strong>한민경 (Minkyung Han)</strong><br />
<strong>2024 Fulbright Korean International Education Administrators Program</strong></p>
<p><strong>한 줄기의 빛, 풀브라이트 </strong></p>
<p><strong>[지원 동기] </strong></p>
<p><span data-contrast="none">2022년 7월, 국제협력센터로 부서이동을 하게 되었다. 해외 경험이 전무하고 영어 실력도 부족했지만, 센터장님께서 내가 잘 해낼 것이라 </span><span data-contrast="none">믿어주셨기에 이번 기회에 영어 실력도 키우고 다양한 업무를 통해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기로 했다. 부서 이동 후 두 달쯤 지나 센터장님께서 업무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풀브라이트 국제교육 행정가 프로그램을 추천해주셨다. 지원 요건으로 1년의 국제교육 관련 업무경력과 추후 1년간 동일 업무 수행이 필요했다. 보통 3년마다 부서이동을 하는 나에게는 딱 한번의 기회가 주어진 셈이었다. 처음에는 &#8216;과연 내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을까?&#8217; 의문이었지만, 해외 경험이 적은 지원자를 선호한다는 문구를 보고 과감히 도전하기로 결심했다. </span><span data-ccp-props="{&quot;134245417&quot;:false,&quot;201341983&quot;:0,&quot;335559739&quot;:0,&quot;335559740&quot;:384}"> </span></p>
<p><span data-ccp-props="{&quot;134245417&quot;:false,&quot;201341983&quot;:0,&quot;335559739&quot;:0,&quot;335559740&quot;:384}"> </span></p>
<p><strong>[준비 과정] </strong></p>
<p><span data-contrast="none">공교롭게도 부서이동한 지 6개월쯤 지났을 때 센터장님을 포함한 모든 동료들이 퇴사하거나 휴직을 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갑작스럽게 센터의 핵심 업무인 해외기관과의 협정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다. KAIE 워크숍, 과학기술외교아카데미 등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EAIE, NAFSA 등을 통해 해외 기관과 협정을 맺으며 경력기술서에 작성할 수 있는 경험을 쌓았다. 이외에도 토익, 토플, 아이엘츠 시험을 준비하며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EAIE 출장 중에 원서접수 시기를 확인했고,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서류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새로 오신 센터장님께서 프로그램 지원을 적극 지지해주신 덕분에 현 센터장님과 전 센터장님으로부터 추천서를 받을 수 있었다. 시간이 부족했던 탓에 외할머니 장례식장에서조차 가족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지원서를 작성했고, 다행히 기간 내에 모든 서류를 제출하였다. 서류평가 이후 면접을 준비해야 했는데, 이때 동문들의 이야기에서 본 후기가 도움이 되었다. 지원서를 기반으로 자기 소개, 지원 목적, 참가 후 계획 등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고 전날까지 거의 밤을 새우며 외웠다. 열심히 준비한 덕에 모든 질문에 충실히 답변을 했고, 12월에 최종 합격 소식을 들을 수 있었다. 이후 두 차례의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하며 선생님들의 친절한 안내에 따라 파견 및 비자 인터뷰를 준비했다. </span><span data-ccp-props="{&quot;134245417&quot;:false,&quot;201341983&quot;:0,&quot;335559739&quot;:0,&quot;335559740&quot;:384}"> </span></p>
<p>&nbsp;</p>
<p><strong>[활동 내용]  </strong></p>
<p><span data-contrast="none">미국 시애틀 지역 5개 기관 및 필라델피아 지역 8개 기관에 방문하여 각 기관의 국제교육 현황에 대해 배웠다. 종합대학, 여자대학, 역사적 흑인 대학, 커뮤니티 컬리지 등 다양한 기관에 방문하여 국제교육에 대한 여러 시각을 접할 수 있었다. 강의, 토론, 캠퍼스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유치, 외국인 학생 지원, 소속감 제고, AI 등 기술 변화에 따른 교육 방향, 경력개발 등 폭넓은 주제에 대해 배웠다. 파견 기간 동안 Dr. Catherine Y. Kingsley </span><span data-contrast="none">Westerman</span><span data-contrast="none"> 교수님께서 함께 동행해주셨고, 매주 워크숍을 통해 방문 대학에서 다룬 내용을 한번 더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의 소속기관인 DGIST는 2025년 세계공학교육포럼을 유치하여 개최하게 되었는데, 해당 국제행사 담당자로서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독려하고자 기관 방문 시마다 행사를 홍보하며 네트워킹을 활발히 하였다. </span><span data-ccp-props="{&quot;134245417&quot;:false,&quot;201341983&quot;:0,&quot;335559739&quot;:0,&quot;335559740&quot;:384}"> </span></p>
<p><span data-ccp-props="{&quot;134245417&quot;:false,&quot;201341983&quot;:0,&quot;335559739&quot;:0,&quot;335559740&quot;:384}"> </span></p>
<p><strong>[생활 Tips] </strong></p>
<p><span data-contrast="none">국제교육 업무 담당자라면 많은 출장을 통해 다져진 체력과 연륜이 있을테지만, 시차 적응할새도 없이 시작된 빡빡한 스케줄과 쌀쌀한 날씨에 참가자들의 컨디션이 상당히 저하되므로 따뜻한 옷, 감기약 및 영양제, 컵라면 등 비상식량을 꼭 잊지 말고 챙기셨으면 한다. 2주 간 상당히 많은 사람들과 밀도 높은 시간을 갖게 되므로 명함도 넉넉히 챙기시고, 최대한 많은 것들을 얻어가기 위해 질문 리스트를 준비해두기를 바란다. 출장 이후에는 쌓인 업무를 쳐내기도 바쁘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방문 당일에 숙소에 돌아와서 간단하게라도 보고서에 쓸 내용을 정리해둔다면 추후 보고서 작성 시 도움이 된다. 주말 중 하루는 자유시간이 주어지므로 버스 투어 등을 미리 예약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나의 경우에는 뮤지컬을 미리 예약하여 문화생활을 즐기고 쇼핑을 하며 나만의 추억을 쌓아서 행복했다. 2주 간 사무실을 비우게 되므로 나를 위해 고생해준 팀원들을 위해 초콜릿 등의 기념품을 구입하는 것도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에 좋았다.</span><span data-ccp-props="{&quot;134245417&quot;:false,&quot;201341983&quot;:0,&quot;335559739&quot;:0,&quot;335559740&quot;:384}"> </span></p>
<p>&nbsp;</p>
<p><strong>[추천 이유] </strong></p>
<p><span data-contrast="none">풀브라이트 국제행정가 프로그램은 바쁜 업무 속에서도 모든 과정에 참여하는 내내 내가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한미교육위원단과 풀브라이트 소속 선생님들, 나와 함께 참여했던 6명의 교직원 선생님들 모두 마음이 따뜻하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셔서 함께 하는 내내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받을 수 있었다. 파견 기간 중 풀브라이트 동문들과 만났을 때 즉각적으로 형성되는 네트워킹도 놀라웠다. 단 2주간의 경험이었지만 풀브라이트가 지향하는 상호 이해와 상생의 가치를 깊이 이해하고 체득할 수 있었다. 지원을 망설이고 계신 분들께 미리 겁먹지 말고 꼭 지원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span><span data-ccp-props="{&quot;134245417&quot;:false,&quot;201341983&quot;:0,&quot;335559739&quot;:0,&quot;335559740&quot;:384}">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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