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준비하고 필요한 물품을 가져가며 조직적으로 계획된 일정에 따라 미국에 도착하는 것으로 순조로운 미국 생활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
출국 일정 계획
대부분의 학생들이 비행기를 이용하여 미국에 입국한다 . 미국 대학에서 입국에 대한 정보를 주지 않았다면 외국인 학생 담당자에게 연락하여 가장 좋은 방법을 문의하도록 한다 . 가장 가까운 공항을 이용하는 항공사나 비행기 환승 , 공항에서 학교까지의 교통 수단에 대한 정보를 알려 줄 것이다 . 대부분의 미국 대학들이 도시 중심지를 벗어나 작은 도시에 위치해 있다 . 따라서 학교 주변 지역 안내는 일정을 계획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 도착하기에 가장 적합한 날짜와 시간을 아는 것도 중요하다 . 외국인 학생 담당자에게 본인의 도착 날짜와 시간을 알린다 . 공항으로 마중나올 수도 있다 .
$100-$200 정도를 작은 액권으로 바꾸어 가는 것을 잊지 않는다 . 환전소에서 환전하기 전에 비용이 필요할 수도 있다.
미국 휴일 동안의 여행
출국 날짜에 맞추어 여행에 필요한 것을 미리 예약한다 . 특히 미국의 여행 성수기나 휴일에 여행한다면 더욱 그러하다 . 미국 여행 성수기나 휴일에는 부활절 (3 월 또는 4 월 ), 6 월 -8 월 여름 휴가 기간 , 11 월에서 1 월까지의 추수감사절 , 크리스마스 , 새해가 있다.
여행 일정을 준비하는 것으로 가장 쉬운 방법은 여행사를 이용하는 것이다 . 여행사는 각 나라의 여행 정보를 이용하여 개인의 요구에 맞는 여행 일정을 준비해 준다 . 항공사 , 비용 , 항로에 대하여 조언해 주고 가격을 비교하여 주며 예약을 확인하거나 취소하는 업무도 담당한다 . 종교적 이유나 건강상의 이유로 식이 요법이 필요하다면 여행사에서 이에 맞는 기내 식단을 주문해 준다 .
이들 서비스는 무료이다 . 그렇다고 학생 본인이 직접 비행기표를 구입하고 호텔을 예약할 때 지불하는 금액보다 더 많은 비용을 여행사에 지불하지는 않는다 . 여행사들은 가격 인하 상품에 대한 정보를 항상 접하기 때문에 오히려 학생의 비용을 줄일 수 있다 . 왕복 비행기표 가격이나 미국 국내 비행기표 가격 등 , 학생을 위한 가격을 따로 제시하거나 특별 학생 패키지를 제공하는 항공사를 알고 있다 .
주의 : 미국 정부 지원을 받는 학생은 가능한 미국 항공사를 이용하여야 한다 . 후원 기관에 사용 항공사 문의와 기타 여행 준비를 문의한다 .
본인이 직접 예약하기
본인이 직접 비행기표를 예약하기를 원한다면 전화 , 우편 , 또는 인터넷을 통하여 국제 항공사에 연락한다 . 항공사 직원이 수하물 허가량 , 공항과 관세 절차 , 예방 접종에 관한 정보도 제공할 수 있다 . 그 외 여행 웹사이트에서 가격을 비교하고 자신의 일정을 만들며 온라인으로 표를 직접 구입할 수 있다 . 이러한 방법으로 표를 예약하는 것이 약간 위험할 수도 있다 . 여행사 만큼 숙련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 그러나 본인이 무엇을 원하는지 확실히 안다면 이 방법으로 시간을 줄일 수 있다 .
짐싸기
항공사 수하물 규정짐을 싸기 전에 여러 가지를 고려해야 한다 . 얼마나 가지고 갈 수 있는지 , 무엇이 안전한지 , 직접 지참해야 하는지 아니면 따로 보낼 것인지 등 여러 가지를 생각해 본다 . 미국으로 짐을 안전하게 보내는 방법을 알아 본다.
항공사에서는 비행기 탑승 때 가져갈 수 있는 수하물의 양을 제한한다 . 수하물의 갯수 , 크기 , 무게에 대한 규정을 비행기표를 구입할 때 문의한다 . 북미행 항로는 다른 항로보다 규정이 까다롭지 않다 . 규정은 항상 변할 수 있다 .
3 등석이 일반적인 것이므로 그에 대한 수화물 규정을 안내한다 . 북미 항로의 탑승자들은 수화물 2 개와 기내에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휴대용 가방 하나이다 . 이 가방은 좌석 밑에 들어갈 수 있는 크기이어야 한다 . 각각의 수화물은 항공사에서 정한 무게나 크기를 넘어서는 안된다 . 이 제한 무게나 크기를 넘어서면 추가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
지참 물품
“ 옷을 많이 가져 갔어요 . 2 년 동안이나 미국에 있어야 하니 여러 행사에 대한 옷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그런데 미국에 도착해 보니 우리나라에서 입던 옷과 스타일이 많이 다른 것을 느꼈습니다 . 처음 몇 주 동안 옷을 많이 사게 되었습니다 . 옷이 좋아 보이기도 했지만 다른 사람들과 같이 보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 또한 추운 날씨에 대한 준비를 하지 않아 겨울 옷을 준비하는데 많은 비용을 썼습니다 . 저희 외국인 학생 담당자가 우리들을 데리고 백화점에 가서 필요한 겨울 의류를 샀습니다 . 제가 가져온 옷 몇 가지는 입고 있지만 그 외 옷들은 이 작은 기숙사 방에서 공간만 차지하고 있습니다 .”
- 인디아 학생 , Sanjay-
무엇을 가지고 갈 것인가는 본인의 선택에 달려 있다 . 가져 가려는 물건은 본인이 직접 들고가야 하므로 짐을 가볍고 간단하게 꾸리는 것이 현명하다 . 입학하려는 대학의 외국인 학생 담당자나 최근에 미국에 다녀온 학생에게 문의한다 .
짐은 일찍 준비하여 규정 무게를 초과하지 않고 꼭 필요한 물품은 빠뜨리지 않도록 한다 . 모든 물품을 가져갈 수 없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 미국에는 거의 모든 물품을 다양한 가격대로 판매하고 있다 . 작은 물품은 항공편이나 우편으로 보낼 수도 있다 . 항해편으로 물품을 보내는 것은 수 개월이 걸릴 수 있다 .
가져가야 할 품목 :
영한 사전 ; 미국에서는 구할 수 없다 .
필수 신분증명 서류 : 직접 휴대용 가방에 지참한다 . 절대로 화물캍에 넣는 가방에 넣지 말고 휴대용 가방에 넣는다 . (‘ 지참 서류 ' 참고 )
전공에 관련되지만 미국에서는 구입할 수 없는 도서 , 설명서 , 잡지
가족 , 집 , 조국의 사진 : 자신을 위해서 또는 친구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필요할 것이다 .
한국 문화에 관한 물건 : 전통 악기 , 전통 음악 또는 현대 음악 CD, 사진첩 , 공예품 , 작은 선물 등을 마련하여 미국에서 여러 사람에게 보여주고 전통을 알릴 수 있다 . 축제 행사에서 입을 전통복이나 장신구를 마련하는 것도 좋다 . 미국인들에게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
사진기 : 자국으로 돌아 왔을 때 미국에서의 생활을 찍은 사진을 볼 수 있다 .
금지 품목
비자를 발행하는 영사과나 대사관에서 관세 규정에 대한 안내 책자를 얻을 수 있다 . 금지된 품목에는 음식 , 마약 , 무기 , 판매 상품이 포함되어 있다 . 미국 관세청 웹사이트에서 이에 대한 정보를 찾을 수 있다 .
공책, 볼펜, 종이, 화장품, 수건, 침대보와 같은 물품은 미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미국의 종이 사이즈는 한국의 사이즈와 조금 다르다. 이들 물건으로 귀중한 가방 공간을 채울 필요는 없을 것이다.
음식, 씨, 식물: 미국은 음식이나 부패하기 쉬운 물품 , 농산물의 미국 반입을 절대 금지하고 있다.
미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잇는 도서; 일부 도서관의 도서 목록은 인터넷으로 조회할 수 있으니 자신이 가져가려는 책이 있는지 살펴본다. 또는 도서관 직원에게 연락하여 원하는 책이 있는지 알아본다. Interlibrary Loan 을 통하여 책을 구입할 수도 있다.
동물
고가의 장신구, 보물, 가보 또는 부서지기 쉬운 물품: 항상 손실, 도난, 손상의 위험이 따른다.
총기, 칼, 무기 또는 무기로 간주되는 물건
마약
멸종 위기의 동물로 만든 의류, 공예품, 약품
전자 제품: 미국의 전기는 115 볼트 , 60 사이클 시스템을 이용한다. 따라서 전자제품은 이에 맞추어 만들어진 미국 제품을 사는 것이 좋다. 특히 기숙사에서 생활할 때에는 금지 품목이 있다. 전자 제품은 많이 비싸지 않으며 TV 나 VCR, DVD Player (랩탑 컴퓨터의 DVD Player 포함) 는 세계 각국이 다른 시스템을 사용하므로 학생이 가지고 가는 제품이 미국 미디아와 맞지 않을 수 있다.
안전한 수화물 관리
가지고 가는 가방마다 학생의 이름 , 미국 주소 , 전화번호를 붙인다 . 입학하는 대학의 외국인 학생 담당자의 연락처를 적어도 된다 . 항공사에서 이름표를 제공하지만 더 견고한 이름표를 붙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 그래도 안전이 염려된다면 가방 안에 이름표를 붙인다 .
수화물 보험으로 가방의 손실 , 손상 , 도난에 대처한다 .(‘ 수화물 보험 ' 참고 )
가방이 도난당하였거나 잘못 보내졌을 경우를 대비하여 휴대용 가방에 이틀 정도 견딜 수 있는 의류나 개인 용품을 넣는다 . 처방 약품과 안경 , 기타 주요 용품을 잊지 않도록 한다 .
주의 : 가방을 항상 주시한다 . 항상 도난의 위험이 있다 .
미리 부치는 짐
따로 부치는 짐을 영어로 ‘Unaccompanied Baggage' 라고 한다 . 이러한 짐은 ‘ 초과 수화물 ' 로 추가 비용을 내고 같이 가져 가거나 우편이나 택배를 이용하여 차나 비행기 , 배 편으로 보낼 수 있다 .
이들 짐은 탁송 회사나 화물 터미널로 직접 가져가는 것보다는 지역 우체국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 우편은 우편물을 미국의 집까지 배달하므로 더욱 편리하다 . 그러나 우편물의 크기와 무게를 제한하므로 미국행 수화물의 규제를 우체국에 문의한다 . 미국 대학으로 우편물을 보내는 비용과 규정 , 걸리는 시간을 알아본다 . 너무 크거나 무거운 수화물은 탁송 회사를 통해 항공 또는 항해 편으로 보낸다 .
탁송 회사
짐을 보내는 일이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걸려 많은 사람들이 탁송 회사나 운송 회사를 이용한다 . 회사에서 미국으로 항해편으로 또는 항공편으로 짐을 보내는 것을 준비하여 준다 . 회사에서는 또한 미국 입국항에서 관세 문제를 해결하여 주고 그 시점에서부터 집까지의 운송도 마련하여 준다 . 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 (LATA) 사를 추천한다 . 여행사나 항공사 직원에게 믿을 만한 회사를 추천받는다 .
항공편으로 짐 보내기
추가 비용을 지불하고 규정량 이상의 짐을 , 출국 시 함께 가져갈 수 있다 . 비용이 상당히 비싸므로 미리 탁송회사에 문의하여 가격을 비교한다 . 항공사에는 수화물의 크기 규정이 있다 . ( 약 2 미터 ) 규모가 큰 짐이 있다면 항공사에 문의하도록 한다 . 추가 비용을 지불한다면 본인 지참 수화물로 받아줄 수도 있다 . 그렇지 않다면 따로 항공 또는 항해편으로 보내야 할 것이다 .
국제 항공사에서는 가끔 항공 화물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한다 . 독립 항공 화물사가 있기는 하지만 이들 회사들은 큰 도시에만 있어 짐을 그곳까지 또는 비행장까지 부쳐야 하는 경우도 있다 . 짐 찾기와 세관 통과 , 집까지의 운송은 본인이 직접 알아서 하여야 한다 .
항해편으로 짐 보내기
항해 화물 운송은 항공편보다 느리지만 짐의 양에 따라 비용이 저렴하기도 하다 . 입국항에서 짐을 찾고 세관을 거쳐 집까지 짐을 운송하는 일은 본인의 일이다 .
어떠한 방법으로 짐을 보내더라도 각 짐에는 본인의 이름과 미국 주소를 정확하게 적어 붙인다 . 상자에 직접 붙이며 주소표 위에 넓은 투명테이프를 붙여서 떨어지지 않도록 한다 .
세관
미국에 입국할 때 세관에 따로 오는 수화물을 신고하여야 한다 . 미국에서 소포를 받을 때 수입세를 지불하여야 할 것이다 . 탁송 회사에 짐을 맡길 때 이에 대하여 문의한다 .
기타 도착 후 정보
미국 시간
비행기로 미국에 도착할 때 기장이 현지 시각을 알려 줄 것이다 . 세계 여러나라가 24 시간제를 사용하는 반면 미국은 12 시간제를 사용한다 . 자정부터 정오 12 시까지의 12 시간을 ‘A.M.’(Ante Meridian), 정오 12 시부터 자정까지의 12 시간을 ‘P.M.’(Post Meridian) 이라고 부른다 . 1400 은 오후 2 시 , 2200 은 저녁 10 시 , 1000 은 오전 10 시이다 . 비행기에서 내리기 전에 시계를 현지시각에 맞춘다 .
이민국 서류 확인
미국 대사관에서 미국 비이민 비자를 받을 때 영사가 이민국 서류를 봉투에 넣어 봉한 다음 여권에 붙일 것이다 . 이 봉투는 절대로 열어서는 안된다 . 입국항에서 미국 이민국 담당자가 이 봉투를 열어볼 것이다 . 아래의 서류를 맡긴 가방에 넣지 말고 항상 휴대용 가방에 지참한다 .
여권
비자
I-20 AB F orm, I-20 MN F orm, 또는 DS-2019 Form
재정 증명서
비행기 안에서 승무원이 세관 신고 양식과 입출국 양식인 I-94 를 나누어 줄 것이다 . 이를 작성하여 미국 도착 후 미국 세관과 이민 담당 직원에게 제시하여야 한다 . 양식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면 승무원에게 문의한다 .
비행기에서 내려 다른 탑승자들을 따라 입국자들을 위해 따로 마련된 장소로 이동한다 . 이민국 직원 부스 앞에서 줄을 서서 I-20 Form 또는 DS-2019 Form, I-94( 입출국 양식 ) 을 준비하여 기다린다 . 이 양식을 제시하면 이민국 직원이 본 다음 미국 입국 목적과 목적지를 물을 것이다 . 적합한 대답은 “to attend [name of school] in [name of city, state].” 이다 .
미국 세관
이민국을 통과한 후 가방을 찾아 세관 직원을 통과하게 된다 . 세관 직원에게 가져 가는 물품을 신고하고 직원은 가방을 조사한 다음 비행기에서 작성한 관세 양식을 확인할 것이다 . 신고 대상 물품을 숨긴 것에 대한 벌칙이 중하니 정직하게 신고하면 된다 .
개인 사용 목적으로 들여온 물품에는 세금이 없다 . 미국 주민이 아닌 사람으로 총 $100 에 해당하는 선물을 가지고 갈 수 있다 . $100 이 초과하면 세금을 지불하여야 한다 .
지참하는 현금도 신고하여야 하나 이에 대한 세금은 지불하지 않는다 . 금액 제한 없이 현금을 반입하거나 반출할 수 있으나 $10,000 이상의 현금은 세관에 보고하여야 한다 .
특정 금지 품목이 있다 . 식물 , 과일 , 고기 , 채소 , 멸종 위기 동물의 가죽으로 만든 의류 , 상아 , 복권 , 음란물이나 음란도서 , Switchblade Knife 은 가지고 갈 수 없다 . 의사 처방 없는 약이나 최면제 , 각성제 , 마리화나
학교 찾아가기
미국 입국항에 도착한 후 비행기 외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최종 도착지인 학교를 찾아가야 할 것이다 . 여행사에서 교통 수단을 마련하여 준다.
비행기 연결
출국하기 전에 국제 항공선과 국내 항공선의 연결을 마련한다 . 도착지가 중 , 소 도시이면 소형 프로펠러 ‘Commuter' 비행기일 확율이 크다 .
기차
미국의 기차 여행은 다른 나라에 비해 비교적 비싼편이며 광범위하게 마련되어 있지 않다 . 앰트랙은 개인 소유지만 공공 지원으로 운영되며 전국 기차선을 운행한다 . 기타 소규모 기차 회사가 있지만 주로 특정 지역만을 운행한다 . 앰트랙은 미국 내 전 지역에서 운영되지만 동부 해안지역에서 더 잘 운영되고 있다 . 기차역은 공항에서도 멀리 떨어져 있고 기차역과 공항 사이를 운행하는 대중 교통이 잘 마련되어 있지 않다 . 기차로 여행을 할 경우에는 이러한 사실들을 인지하고 미리 준비하도록 한다 .
버스
미국에서 버스를 이용하는 것은 가장 비용이 저렴하며 서비스 지역도 광대하다 . 그러나 서비스의 빈도는 지역에 따라 다양할 것이다 . 기차역과 마찬가지로 버스역이 공항에서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그 사이의 대중 교통 수단이 잘 마련되어 있지 않은 것이 흠이다 . 버스 여행을 계획한다면 이러한 점에 유의하도록 한다 .
자동차 렌트
자동차 렌트에는 특정 요구 사항과 제약이 따른다 . 가장 비용이 많이 들지만 가장 계획을 변경하기 쉬운 수단이기도 하다 . 많은 자동차 렌트 회사는 국제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세계 여러 나라에 그 지점이 있다 . 회사나 여행사 또는 인터넷을 통하여 해외에서도 예약이 가능하다 . 나이 제한이 있을 수 있으며 신용카드를 요구할 것이니 이 점에 유의하도록 한다 . 자국에서의 운전면허증 대신에 , 또는 이에 더해 국제 면허증을 요구할 것이다 . 차를 빌리는 장소와 다른 곳에 차를 돌려주는 편도 렌탈은 일반 렌탈보다 비용이 높다 . 미국 입국지부터 대학까지 가기 위해 차를 빌리는 것은 편도 렌탈이 될 것이다 .
임시 숙소
주거지에 입주하기 전날에 도착하거나 대학에 가는 도중 , 중간 도시에서 하루를 보내야 할 경우가 생긴다 . 이렇게 임시 숙소가 필요할 경우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 가장 비용이 많이 드는 방법은 호텔과 모텔을 이용하는 것이다 . 그러나 ‘Budget’ 모텔 체인이 있으니 이를 이용한다 . 그 외 YMCA 나 YWCA, 유스호스텔 , 인터내셔날 하우스 , 대학 기숙사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 외국인 학생 담당자에게 이러한 임시 숙소에 대하여 문의한다 .
대학 도착
항상 외국인 학생 담당자에서 본인의 도착 날짜와 시간을 알려준다 . 도착 공항 , 기차역 또는 버스터미널 , 비행기편 , 항공사 이름 , 출국항과 같은 관련 정보도 알려주도록 한다 . 때때로 외국인 학생 담당자나 대학 관련자 , 또는 지역 관계자가 마중나올 수도 있다 . 그러나 많은 외국인 학생이 같은 시간에 들어오게 될 경우에는 불가능한 일이다 . 저녁 때나 토 , 일요일 , 공휴일에 도착하는 것은 피한다 . 대학 사무실도 휴무이다 .
학교에 따라 선호하는 도착 시간대가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외국인 신입생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또는 수업 등록 수 일 전에 도착하여야 한다 . 요구되는 학생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 정착하고 여정을 풀 시간이 필요하다 . 이 며칠 동안 수업이 시작되기 전에 캠퍼스와 지역을 둘러보고 친구도 사귈 수 있을 것이다 .
학교 기숙사는 학기가 시작하기 며칠 전에 문을 연다 . 기숙사 예약을 하였으나 너무 일찍 도착한 학생은 기숙사를 사용할 수 없으므로 다른 임시 숙소를 찾아야 한다 . 외국인 학생 사무실 또는 주거 안내 사무실에서 일일 기숙사 사용을 마련하여 줄 수도 있다 .
외국인 학생 담당자와 연락을 취할 때 , 기숙사 입소 전에 가족과 함께 머무를 숙소를 문의한다 . 그럴 수만 있다면 미국 생활에 대한 좋은 첫 경험이 될 것이다 .